[대만여행 기록 대방출] 1일 - 타이페이 친자관

대만 여행 준비는 '꽃보다 할배' EBS의 어떤 연예인의 할머니와의 여행기 같은 것을 참고했습니다. 일정은 제 맘대로, 중간에 아닌 것은 과감하게 포기했었고..


지금 못해본 것 중에 후회하는 것은 "온천"이었으며, 잘 갔다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체 일정"이 전반적으로 모두 좋았다 였습니다. 


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이 친절하며, 여행하기 좋은 곳이지만, 날씨의 변수는 늘 있는 곳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중국어 공부하러간다면 왜 중국으로 가지라는 생각도 했구요. 시간이 되면 자주 가고 싶다가 제 생각입니다. 지금도 다시 한번 가자고 조르는 중입니다. 



위 사진은 인천공항 사진이구요. 


 대만 공항에서 해줘야 할 일이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타오위안 공항이든 어느 공항이든 공항을 나오면  심카드를 구해야 합니다.  심카드는 우리 심카드와 교체하며, 따로 정리해서 줍니다. 기간 중 사용 심카드를 사면 편리합니다. 


그리고, 줄 많이 서있다면 그 줄 말고 다른 줄에서 쓰세요, LG 텔레콤, SK 텔레콤의 차이 처럼 브랜드의 차이이지, 통화 품질의 차이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지카드라고 하는 현지 교통카드를 구매하세요. 



이렇게 생긴 카드인데, 이지카드 파는 곳을 물어서 가시면 됩니다. 일부의 블로그는 인포메이션 데스크, 어떤 블로그는 편의점에서 산다고 합니다. 둘 다 되므로 현재의 위치에서 가장 편한 곳에서 구매하십시오. 


그리고, 타오위안 공항 → 중앙역 구간은 급행을 운행합니다. 

이건 우리 인천공항  →  서울역 시스템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중앙역을 가서 거기서 갈아타셔야 합니다. 1시간 가까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넉넉하게 계산하시면 될 겁니다. 우리 나라에서 걸리는 만큼 걸립니다. 실제로는 1시간은 안걸리는데. 

옛날에는 버스를 탔다고 하는데, 최근에 개통했다고 하네요. 우리가족은 이 급행편을 활용했습니다. 급행 들어가는 것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물어볼때는 "Central Station"이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현지에서 가장 필요한 것중 하나는 "Google Map"앱입니다.  몇 역 남았는지 알려줄 정도로 똑똑합니다. 도보 네비게이션도 되구요. 따라서, 앱을 깔아야 합니다. 가장 똑똑하구요. 그리고, 번역앱을 여러개를 깔아야 하는데, 우리의 파파고가 가장 좋았던 것 같고, 그리고, 구글앱입니다. 이 둘 정도는 깔아야 합니다. 


또한가지 참고 해야 할 일은 일정 나이이전까지의 아이는 "무료"입니다. 우리 애기까지 교통카드 샀다가 환불했어요. 물론 얼마 깎이고.. 

물어봐서 안사도 되면 사지 마십시오. 


교통카드를 가지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장면입니다. 



지하철 예절은 비슷한 듯 했구요. 






Xinyi 역에 도착해서는 식사부터 했습니다. 101 타워로 갔어도 되었는데, 사실 몰라서 101타워 옆의 전시장 건물 2층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101 타워는 롯데 타워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전시장은 코엑스, 무역협회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kotra도 이 전시장 건물에 있는 것을 나중에 알았죠. 미리 알았으면 한번 방문했을 텐데..




우선 말씀드릴 것은 결재는 "현금 안되요"가 많습니다. 따라서, 현금을 넉넉히 가져가시기를 권합니다. 물가수준은 우리나라 수준의 약 70% 수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저렴하네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실 것 같습니다. 다만, 택시비와 돌고래 투어 등 관광지는 우리나라와 유사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만 첫날은 현지 유아 놀이터를 방문했습니다. 외국에도 허용이되서 갔었구요. 전화통화, 이메일을 사용해서 다녀왔습니다. 



웹사이트 주소는 https://parent-child.taipei/?md=en&cl=index&at=index 입니다. 영어로 가입하고,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외국인들의 사용을 허용하기는 하나, 현지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여 주민등록 발생기를 활용하여 주민번호만 따로 입력했습니다. 

외국에서 와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메일을 확인하고 했었고, 첫날의 숙소도 여기와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서 했습니다. 


첫날은 Xinyi라는 우리로 보면 코엑스 인근, 현지에서는 101 타워 인근의 숙소를 묵었는데 평가는 후하게 줬는데, 사실 별로 였습니다. 

미용실 위로 가는 숙소였고, 방은 상당히 작았습니다. 다만, 101 타워와 가까운 이점은 있었습니다. 


https://www.airbnb.co.kr/rooms/9352810


만약 타이페이를 방문하신다면, 숙소는 필터추가하기와 수영장을 선택해서 수영장이 되는 곳으로 선택하시기를 권합니다. 

대만이 더워요. 5월~10월 사이는 덥습니다. 저희도 5월에 갔었고, 7~8월 사이 더 덥습니다.  


저는 수영장 있는 시설이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지만, 돈을 더 줘도 아깝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자관 이라는 어린이 시설입니다. 예약대로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현지 애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려 했지만, 여기도 따로 문화가 있는 듯했고, 우리애는 6살로 현지에서 보기에는 좀 나이가 있는, 이런 시설을 쓰기에는 조금 나이가 많은 축에 속한 것 같습니다. 



















iammaker
멋진삶/가족 2017.08.2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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